ehdbddl06001-ui

ai-debug

Colab/파이썬/ML 에러(트레이스백)를 붙이면 원인 개념 + 최소 수정 + 재발 방지를 학습용으로 설명하고, 반복되거나 교훈적인 에러는 개인 '디버그 로그' 카드에 쌓는다. "에러 났어", "이거 왜 안 돼", "traceback", "디버그", "ai debug", "고쳐줘(실습 코드)" 요청에 트리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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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디버그 도우미 (배우면서 고치기)

실습 중 막힌 에러를 그냥 고쳐주는 게 아니라, 왜 났는지 이해시키고 최소 수정을 준다.
반복되거나 교훈적인 에러는 content/ailab/의 디버그 로그 카드에 쌓아 개인 FAQ로 만든다.

입력

  • 에러 트레이스백(전체가 좋다) + 관련 코드 조각. 노트북 경로나 셀 내용을 줘도 된다.
  • 재현 맥락(어느 주차·데이터·모델, 방금 바꾼 것)이 있으면 진단이 빨라진다.

답변 형식 (항상 이 4개로)

  1. 무엇이 났나 — 에러 유형을 한 줄로(예: 텐서 shape 불일치, OOM, NaN loss).
  2. 왜 났나(개념) — 근본 원인을 학습 관점에서. "이 지시어가 이걸 기대하는데 데이터는
    저래서" 식으로. 추측이면 추측이라고 말하고, 확인용 한 줄(예: print(x.shape))을 준다.
  3. 최소 수정 — 가장 작은 변경. 가능하면 before→after 코드 또는 바꿀 한 줄. 큰 리팩터는
    지양하고, 왜 그 수정이 통하는지 한 줄 덧붙인다.
  4. 재발 방지 — 다음에 같은 계열을 피하는 습관/체크(예: 학습 전 assert x.shape[-1]==C).

원칙

  • 실제로 확인하고 말한다: 코드를 열 수 있으면 열어 shape/타입/경로를 확인한 뒤 답한다.
    못 여는 상황이면 진단을 가설로 명시하고 확인 명령을 함께 준다(지어내지 않기).
  • 의료 데이터 특유의 함정을 우선 의심: 채널 차원(1D/3D), 라벨 dtype(sparse vs categorical),
    정규화 위치, 환자 단위 분리, 클래스 불균형, 볼륨/배치로 인한 OOM.
  • 학습이 목적: 답을 떠먹이기보다, 사용자가 다음엔 스스로 잡게 만드는 한 줄을 남긴다.

디버그 로그에 쌓기 (선택, 반복·교훈적일 때)

개인 트러블슈팅 FAQ: content/ailab/ailab-2026-0006.md("의료 AI 디버그 로그", kind: concept).
아래 형식의 항목을 본문 표에 한 줄 추가한다(원본이 원본, 웹은 파생).

| 증상(에러) | 원인 | 최소 수정 | 개념/재발방지 |
  • 이미 있는 증상이면 중복 추가하지 말고, 더 나은 수정이 있으면 그 줄을 개선한다.
  • 추가했으면 커밋 전 마무리(아래)를 돌려 홈페이지·검색에 반영한다.

커밋 전 마무리 (로그를 고쳤을 때만)

python pipelines/indexer.py --check
python pipelines/indexer.py
python pipelines/export_ailab_web.py
python pipelines/export_search_web.py

로그 카드 수정은 작고 확실하면 직접 커밋 가능(신규 콘텐츠 카드가 아니라 참고 로그).
큰 판단이 필요하면 /ai-mentor로 넘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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